즐겨찾기+  날짜 : 2026-09-15 03:34:0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미술

제5회 김천시새마을여성합창단 연주회

새마을한마음합창대회 대상에 빛나는 아름다운 하모니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5일
 
ⓒ i김천신문

제5회 김천시새마을여성합창단 연주회가 4일 오후 7시30분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 i김천신문

추운 겨울밤을 아름다운 선율로 따뜻하게 녹인 이날 연주회에는 서영순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가족과 이오분 자두꽃봉사회장, 정태순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내빈과 시민이 참석했다.
 
ⓒ i김천신문

김천시새마을회 주최로 열린 이번 공연은 영화 파파로티 한석규의 실제모델인 서수용 김천예고 교사가 지휘를 맡았으며 석은혜 반주로 30명의 합창단원이 한층 성숙된 실력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날 단원들은 ‘로미오와 줄리엣’, ‘당신은 내 인생의 불빛’, ‘지금 이 순간’ 등 팝과 ‘어머나’, ‘거위의 꿈’, ‘울릉도 트위스트’, ‘무인도’ 등 유행가, ‘하늘천따지’, ‘두껍아.문지기’, ‘경복궁 타령’ 등 우리 민요를 차례로 선보이며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 i김천신문
특히 ‘무인도’와 ‘두껍아.문지기’는 2014새마을합창대회 대상곡으로 소개돼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 i김천신문
이날 김천예고 한국무용단 학생들이 막간을 이용해 화려한 ‘부채춤’을 선보이기도 했으며 ‘장밋빛스카프’의 가수이자 윤복희의 오빠로 유명한 가수 윤항기 씨를 게스트로 초청해 ‘여러분’, ‘나는 행복합니다’ 등의 무대로 연주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 i김천신문
 이영희 합창단회장은 “우리에게 부여된 재능이 얼마나 고귀한 것인지를 절실히 느끼며 우리의 마음과 손길과 발걸음들이 모여진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작품이 되는 것인지를 눈과 귀, 가슴으로 확인케 한 한해였다”며 “이 자리에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참석해 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아울러 오늘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지휘자님과 단원 여러분께 따뜻한 사랑과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초대가수 윤항기
ⓒ i김천신문
 
↑↑ 서수용 지휘자
ⓒ i김천신문
↑↑ 석은혜 반주자
ⓒ i김천신문
↑↑ 진행을 맡은 한진희 시청아나운서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 i김천신문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5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포항 원정 4연승’ 김천상무, 상주에서도 강세 이어간다!..
“로봇이 움직이고, AI가 물류를 지휘한다”…경북보건대학교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의 미래를 만나다..
김천시, 20대부터 ‘내 혈관 숫자’ 챙긴다!..
김천시청 육상단, 시민과 함께 뛰며 스포츠로 소통..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 간호사의 역할은?”…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대상 취업특강 운영..
김천경찰서, KTX 김천구미역 앞 ‘착!한 운전캠페인‘ 전개..
김천대 임상병리학과 주영돈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기초연구 과제 선정..
코오롱인더스트리 김천2공장, 차세대 전자소재 mPPO 생산시설 준공..
우승의 기세 그대로, 2026 다시 정상으로!..
평화남산동 자연보호協, 후생마을 “싹” 쓸었다!..
기획기사
민선 9기 제10대 배낙호 김천시장이 취임 2달여를 맞았습니다. 본지는 배 시장과의 특별 인터뷰를 통해 지난 소회와 함께 2차 공공기관.. 
한때 스포츠는 단순한 체육활동으로 인식됐지만. 오늘날의 스포츠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대폭 높이는 핵심 미래 성장산업..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2,656
오늘 방문자 수 : 6,286
총 방문자 수 : 117,403,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