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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김천중앙새마을금고 혁신지점 개소

고객만족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한다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08일

ⓒ 김천신문
고객만족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 김천혁신도시 최초의 금융기관MG김천중앙새마을금고가 7일 오후 2시 혁신도시내 2호점인 율곡동 혁신지점을 오픈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엄태영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김수환 상근이사를 비롯한 이사, 중앙새마을금고 조직단체장, 김병철 시의회의장, 백성철 의원, 임상봉 율곡동장, 류장한 자산동장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


김천중앙새마을금고 혁신지점은 KTX 김천역 앞 영무메트로 상가 1층에 자리 잡아 편리한 접근성과 넓은 주차시설로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천지역의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자산공제 2천억원의 대형 금융기관으로 성장한 김천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해 9월 율곡지점을 개설한 후 이번에 혁신지점을 열어 율곡동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엄태영 이사장은 “걱정의 말씀도 많이 들었지만 혁신도시 지점 오픈은 꼭 이뤄야 할 일이라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고 또한 많은 시민과 저희 금고 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력과 응원 덕으로 지난해 개소한 율곡지점이 단기간에 혁신적인 성과를 이뤘다”며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시민 곁으로 다가가 고객 감동 서비스를 실천하고 늘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금처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일에도 소홀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병철 시의회의장과 백성철 시의원은 축사를 통해 김천중앙새마을금고의 진취적인 사업추진과 고객을 위한 끝없는 노력,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정신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며 늘 더 발전하는 금고가 되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김천중앙새마을금고는 다빈봉사단, 천사(1004)회, 두레산악회, 미래전략발전위원회, 가요교실 등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금고 수익을 통한 사회 환원 활동, 문화 사업 등을 펼치며 지역민의 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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