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0 00:49: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사

김천하이패스배구단(한국도로공사) 서포터즈 홍보단 스타트

“응원의 힘으로 김천을 배구의 도시로 만들자”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5년 09월 16일
ⓒ 김천신문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이 연고지를 김천시로 이전하게 되면서 김천의 본격적인 프로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한 스포터즈 홍보단 발대식이 지난 15일 파파티노 지하대연회장에서 열렸다.

‘경북김천 Hi-pass배구단(한국도로공사) 서포터즈 홍보단 발대식’에는 이영철 김천시배구협회장 및 배구협회 임원진, 심찬섭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장 및 임원, 서정하 시청 안전행정국장, 장태덕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내 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포터즈의 스타트를 축하했다.

이미 한국도로공사가 김천시로 이전하면서부터인 2014-2015 V리그 시즌 중부터 시작해 5번의 원정 응원을 통해 프로스포츠의 문화를 접하면서 서포터즈 활동은 이미 시작됐다.

5월 21일 김천시와의 이전 협약식을 맺고 6월부터 배구단이 김천에 상주하게 됐으며 8월 1일부터 서포터즈 회원을 모집해 개막식을 앞두고 서포터즈 홍보단 발대식을 갖게 된 것.

이영철 협회장은 “김천시는 14만명의 인구로 중소도시이지만 고령의 나이로 인해 프로스포츠에 대한 많은 관심이 없는 것이 현실이나 저의 협회는 열정과 참여로 김천의 새로운 프로 스포츠 문화를 하나 더 만들어 나가겠다는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 응원의 힘으로 김천을 배구하면 떠올릴 수 있는 대표적인 도시로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심찬섭 단장은 “1970년 여자배구단으로는 국내 최초 창단된 한국도로공사 배구단은 우리나라 여자 배구 발전의 씨앗이 되어왔으며 이제 김천에서 다시한번 도약하는 기회를 삼고자 한다. 프로는 팬들의 호응과 참여가 성공을 판가름한다. 김천시민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서포터즈 홍보단은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 인정과 봉사활동시간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청과 배구단의 협조를 구해 배구단에서는 승인을 받았다. 또한 학생과 미취학 아동을 포함한 가족 회원 신청서를 신설해 저비용으로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 스포츠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앞으로 서포터즈 회원 확보를 위한 활동을 계속하게 된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정효정 기자 / wjdgywjd666@naver.com입력 : 2015년 09월 16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 농소면 도공촌, ‘어린이 알밤 줍기 체험 행사’ 개최..
‘만나고, 즐기고, 취업까지’경북 청년 1만명... 하나 됐다!..
2026 경북 세계인의 날 페스티벌 개최!..
2026년‘한국문학상’공모전에 민병미 작가, 본상 수필부문 ‘최우수상’수상의 영광안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한 새마을 축제”..
재경김천향우회, 고향 찾아 ‘농촌일손돕기·전통시장 장보기’ 고향 사랑 실천..
김천농협 고향생각주부모임·농가주부모임 및 조합원, 이웃돕기 성금 400만 원 기탁..
김천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주요 학과 안정적 지원세..
“AI기반 스마트물류를 선택한 순간, 미래를 준비한다” …경북보건대학교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과 현장형 인재 양성..
지장협김천시지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행복김천 복지박람회 캠페인』 실시..
기획기사
제10대 김천시의회 오세길 의장 취임 70일을 맞았습니다. 본지는 오세길 의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소회와 함께 2차 공공기관 혁신도.. 
민선 9기 제10대 배낙호 김천시장이 취임 2달여를 맞았습니다. 본지는 배 시장과의 특별 인터뷰를 통해 지난 소회와 함께 2차 공공기관..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1,332
오늘 방문자 수 : 2,629
총 방문자 수 : 117,652,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