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5 15:42: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500만원대로 내 집 마련할 기회 놓치지 마세요”

부곡동 보메르(가칭), 59㎡이어 84㎡(34평형) 주택홍보관 개관
설계변경으로 여유 공간 확 넓혀 공원 속 아파트 실현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06일

ⓒ 김천신문
김천 중심 
 프리미엄 위치에 아파트가 가격 거품을 확 뺀 500만원대 아파트가 들어서며 김천시민의 관심이 쏠렸다.

부곡동 607번지 일원에 건설되는 city the 보메르(가칭)가 지난달 5일 부곡동 파워마트 맞은편에 주택홍보관을 오픈한데 이어 지난 6일 같은 곳 1층에 84주택홍보관을 개관하고 1492세대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저렴하고 실속 있게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잡기 위한 실수요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울산과 부산에 이어 김천에 건설되는 보메르는 김천중심의 프리미엄 위치에 아파트 건설 부지를 100% 매입완료해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1차로 59(26평형) 60세대, 84(34평형) A타입 328세대, B타입 104세대 등 총 492세대가 들어설 계획이다. 설계변경으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 있는 84를 크게 늘리고 단지 내 조경 부지를 기존 16에서 26로 확장해 넓은 여유 공간 확보로 공원 속에 들어선 아파트를 실현했다.

7개동의 명품 단지로 구성되는 부곡동 보메르(가칭)는 단지 앞 직지천, 단지 뒤 고성산을 둔 배산임수의 프리미엄 아파트로 도보이용 가능한 김천최고의 명품학군 김천고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최고의 교통요지에 입지해 품격 높은 원스톱라이프를 제공한다.

최근 경주지진으로 인해 지진에 대한 두려움을 감안한 국가공인 내진설계 1등급 시공으로 안전성을 보장하며 친환경 자재로 건설, 발코니 무상확장시공에 전세대 4bay 설계로 바람과 햇살이 가득한 집에서 더 밝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 김천신문
부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한 방문객은
최근 김천에 들어서는 아파트 가격이 너무 비싸 내 집 마련할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이번에 부곡동 요지에 싼 가격의 좋은 아파트가 들어서 실수요자들에겐 최고의 안성맞춤 아파트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 보메르(가칭)는 오픈기념으로 황금열쇠를 잡아라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주택홍보관 방문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지급하고 있다.

문의 434-1588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06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이창재 김천시장 후보, 본후보 등록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 돌입..
나영민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합동 토론회에 대한 노하룡 예비후보 성명서..
배형태 무소속 시의원 라 선거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이우청 국민의힘 도의원 제2선거구 예비후보 개소식..
김세호 국민의힘 시의원 마 선거구 2-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윤영수 국민의힘 시의원 사 선거구 2-다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김석조 국민의힘 시의원 마 선거구 2-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박대하 국민의힘 시의원 라 선거구 2-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김천대학교 경찰소방학과, 제17회 청풍기 유도대회 김환(22학번) 3위, 단체전 3위..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5,752
오늘 방문자 수 : 36,409
총 방문자 수 : 112,134,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