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5 21:02: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의회

김천시의회 제188회 임시회 폐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최종 확정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7년 05월 23일

ⓒ 김천신문
김천시의회 제
188회 임시회가 22일 오전 11시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12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오는 6월 각 상임위별로 실시할 행정사무감사의 계획서를 작성하고 김천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 김천신문
이날 제
3차 본회의에서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 동안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9천453억원을 상정해 최종확정했다. 예결위 예산심사의 주요내용으로는 각 회계별 세입예산은 수정 없이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세출예산은 743억원 중 일반회계는 7건 7억6천689만5천원을, 특별회계는 주차장운영 특별회계 1건 17억원을 감액 조정해 내부유보금에 계상했다.

ⓒ 김천신문
이선명 예결위 간사는 심사결과보고를 통해
“201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당초예산 8천710억원보다 743억원이 증액된 9천453억4원으로 이중 일반회계가 779억원 증액해 당초예산 대비 11.43% 증가된 7천594억원이고 공기업특별회계는 16억원이 증액돼 당초예산 대비 3.44% 증가된 481억원이며 기타특별회계는 52억원이 감액돼 당초예산대비 3.64% 감소된 1천378억원”이라며 이에 따른 세부사항을 보고했다. 특히 “심사 시 본 위원회 위원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한 내용은 당초예산에서 삭감된 내용들이 사전에 의원들에게 한마디 설명도 없이 그대로 추경에 요구했거나 증액해 요구한 사례”라며 아쉬움을 지적하고 “본 위원회에서는 타당성이 낮은 사업 중 다소 문제가 있는 예산편성에 대해서는 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위원들이 장시간에 걸쳐 의견조율을 위한 토론을 펼쳤으며 이후 계수조정과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질의·답변과정을 거쳐 전시·일회성 경비 및 불요불급한 경상적 경비 등 재정의 낭비적 요소를 줄였다”고 말했다.

배낙호 의장은 “이번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각 분야별 재원을 골고루 배분해 모든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시민이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심사를 해 주신 위원들과 관계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 김천신문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7년 05월 23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우리 마을은 우리가 만들어가요!”… 신안5리 정듬이마을, 주민 주도 공동체 행사 개최..
“탁구로 건강 업(UP)!”..
2026 김천시민체전 자산동 선수단 발대식..
김천시, 단독주택 359호 대상 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김현태 ㈜한신 대표이사 회장..
한전기술, 국민권익위원회 이명순 부위원장 초청 청렴특강 개최..
김천시, 증산면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김천시문화예술회관, 개최..
시립국악단 제41회 정기연주회 「光川(광천)」 개최..
오싹한 즐거움과 달콤한 음악이 가득! 대신동, ‘오싹달콤 야장’ 개최..
특집
숲이 전해주는 맑은 숨결과 붉은 꽃물결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득 더해줍니다... 
지면을 펼치면 잉크 냄새와 함께 소박하지만 진솔한 우리 이웃들의 삶이 배어 나오는 지면신문. 전국 165개 시·군·구에서 주민들의 희로.. 
2026년 9월 1일 자로 제32대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에 권성미 교육장이 취임했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지역소멸이라는 시대적..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9월 이달의 기업’으로 영유아용 물티슈 및 위생용품 전문 제조기업인 ㈜순수코리아(대표 양칠식)을 선정하고, 지난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69
오늘 방문자 수 : 60,861
총 방문자 수 : 118,253,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