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22 10:59: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사

자총 김천시지회, 임원 대상 민주시민교육

‘국리민복과 자총 회원의 역할’ 주제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9일
ⓒ 김천신문
한국자유총연맹(이하 자총) 김천시지회는 19일 오후 5시 김천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임원을 대상으로 2019 민주시민교육을 했다.
ⓒ 김천신문
이날 강의에는 자총 여상규 지회장, 윤청자 여성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이규택 시 기획홍보실장, 시의회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 김천신문
여상규 회장은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에 헌신하고자 노력하는 우리 단체는 최고의 단결과 화합이 빛난다”고 말하고 “2차 대전 당시 일본이 동남아 등지를 상대로 만행을 저질렀으나 어느 나라도 꼼짝할 수 없는 상황에서 대한민국만 대적하고 있는 것은 우리나라가 경제대국이고 큰소리칠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여 회장은 또 “서로 화합해 더욱 발전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천신문
이규택 실장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잘 운영되는 단체로 꼽히는 자총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원하며 시에서 승격 7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각종 행사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김천신문
이어진 강의는 자총 경북도지부 신슬우 사무처장이 강사로 나서 ‘국리민복과 자총 회원의 역할’을 주제로 교육을 했다.
ⓒ 김천신문
신 사무처장은 “자총의 존재이유는 대한민국 헌법의 핵심가치인 자유민주주의 수호 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 추구”라 밝히고 “국민통합을 주도하는 역동적 조직으로서 행복김천과 국가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김천신문
또 이날 주제인 ‘국리민복’에 대해 설명하며 “모든 일을 행함에 있어 최고의 판단 기준을 국민행복과 국가 이익에 둬야한다”며 “국민이 행복하고 국가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날 강의를 통해 1949년부터 시작된 자총의 역사를 설명하고 자총 회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소방서 이춘우 소방장 , 심정지 환자 5명 살린 `하트세이버 왕`..
김천부곡사회복지관, 다락방봉사회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실시..
‘2026 김천김밥축제’ 함께 만들어갈 참여업체 모집..
관내 업체의 따듯한 나눔으로 국기 게양대 교체..
구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 보건소,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 이벤트’ 실시..
김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 자산동 모암경로당서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봉사활동 펼쳐..
김천시, 야간 여권 민원실 운영 요일 변경..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상담사2급 취득과정 수료..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상생 협력! 김천시 ‘햇자두’ 소비 촉진 총력..
기획기사
경북 혁신도시의 심장, 김천시 율곡동이 뜨겁게 꿈틀거리고 있다. 단순한 외형적 도시 조성을 넘어,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완벽한 ‘.. 
김천 시민들의 문화 일상을 지켜온 공간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2,801
오늘 방문자 수 : 39,370
총 방문자 수 : 114,958,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