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18 18:59: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사

봉사에 봉사를 더하다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청년회-김천대 학생동아리 영&영 조인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27일
ⓒ 김천신문
바르게살기운동 속 봉사활동이 나름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조인식이 열려 주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청년회와 김천대 바르게살기운동 동아리회는 26일 오후 6시 김천대 본관 1층 하바드홀에서 김천대 관계자,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협의회 임원 및 내빈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르게살기운동 영&영 조인식을 가졌다. 협의회청년회에서 김천대 학생들의 봉사를 지원함으로써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의 기틀을 마련하고 상호 융합해 동반성장하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됐다.
행사진행을 맡은 청년회 최원호 사무국장은 범국가적인 국민정신운동 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의 목적과 이념에 대해 설명하며 행사를 시작했다.
나영민 협의회청년회장은 “본 행사를 기점으로 함께하는 삶 속에서 바르게 살기위한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본 운동의 이념 확산과 함께 모교 발전에도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는 소감을 밝혔다.
윤옥현 김천대 총장은 “청춘과 청년들의 아름다운 만남의 시작인 영앤영 조인식을 축하하며 두 조직의 성공적인 목표에 연착륙할 수 있길 바란다”고 환영했다.
홍순용 협의회장은 “젊은이들이 사회봉사활동에 기여 해 줄 것을 기대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은 가정과 사회의 규범이며 여러분이 젊은 세대 바르게살기운동의 마중물이 돼 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이어 나영민 청년회장과 백경현 동아리회장의 조인식 서명과 사진 촬영 및 김천시협의회에서 준비한 기념품을 나눠주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2부 행사인 만찬에는 김세운 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두 조직의 뜻 깊은 조인식을 축하하며 ‘나고 자란 김천시민’과 앞으로 살아갈 ‘젊은 김천시민’과의 조인이라는 측면에서 그 뜻을 함께할 수 있는 아름다운 행사라며 격려하고 지속되는 여러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김천협의회 청년회는 매월 ‘성 요셉마을 식구들과 나들이 사업’, 매월 마지막 토요일 ‘할매, 할배의 날-찾아가는 경로당’ 등을 운영하며 사회 소외계층 및 어르신들에 대한 봉사활동을 수년째 이어가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27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김천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추천, 도의원 최병근·이우청·조용진 후보 공천 확정..
한국지역신문협회,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 수상자 선정 4월 17일 시상식..
김천시 통합관제센터, 일주일 사이 음주운전 3건 검거 기여..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지역사회·교육계 잇단 소통 행보..
˝봄밤, 선율에 물들다˝... 김천 안산공원, 경주서 온 `소울일렉밴드` 버스킹 공연..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겠습니다..
율곡도서관, 소설가 김애란 초청 강연회 성료..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람들, 여섯번째 이야기 – 최수경 동문..
김천의료원, 책임의료기관 통합사업 ‘제1차 원외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김천신문 창간 36주년 기념식 성황... “지역의 대변인으로 정론직필 이어갈 것”..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844
오늘 방문자 수 : 52,968
총 방문자 수 : 111,255,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