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3-31 오후 07:37: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기업

박은하 코오롱플라스틱(주) 김천2공장장‧박대진 롯데푸드(주) 김천공장장

제47회 상공의 날 기념행사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8일
김천상공회의소의 추천과 정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지난 18일 열린 제47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박은하 코오롱플라스틱(주) 김천2공장장과 박대진 롯데푸드(주) 김천공장장이 각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 박은하
ⓒ 김천신문
박은하 코오롱플라스틱(주) 김천2공장장은 독자적인 연구개발 및 생산기술 혁신을 통해 회사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신기술 개발을 통한 생산원가절감 및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과 품질경영, 환경경영과 윤리경영의 실천에 적극 노력했다. 또한 최근에는 글로벌 기업인 독일 바스프사와 합작 법인을 설립해 3천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발전에 크게 공헌했다.
아울러 직원들의 자질향상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생산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근무시간 단축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만족도를 향상과 워크 앤 라이프밸런스를 실현했다. 뿐만 아니라 무재해 사업장 조성 및 사원 복리후생 향상에 노력해 노사가 화합하는 선진 노사문화를 정착시킴으로써 회사가 지속성장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한 모범관리자이다.


↑↑ 박대진
ⓒ 김천신문
박대진 롯데푸드(주) 김천공장장은 오랜 기간 생산부서에서 근무하며 육가공 및 식육 분야의 주요 인증을 획득해 품질 안정성을 확보했다. 생산성 향상 시스템을 구축해 원료 수급과 가격안정화에 기여했으며 고객만족도 증대와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
또한 김천공장 증설을 위해 93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제품 생산을 통한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솔선수범하는 리더로 업무와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고 직원들의 자격증 취득과 전문교육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적극적인 현장과의 소통에도 노력하고 있으며 노사가 공동으로 ‘한마음 봉사단’을 운영하며 지역의 봉사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8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고위공직자 김천시 1위 자산가는 누구?
4·15총선 후보 등록 마감…배영애 송언석 박성식 이성룡 이상영
미래통합당 송언석, 총선 후보 첫 등록
김천시청 구내식당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더불어민주당 배영애, 총선 후보등록
무소속 이상영, 총선 후보 등록
`대덕의 마음을 모아` 코로나19 성금 기탁
감천초, 가정돌봄 학생에게 사랑의 선물 전달
정부, 소득 하위 70%가구에 ‘긴급재난지원금’ 최대 100만원 지급
인문학 한 그릇-물의 겸허한 본성
기고
북한에 주소, 직계가족, 배우자, 직장 등을 두었고 북한을 벗어난 후 외국국적을 취.. 
햇볕에 등을 기대고 가부좌를 하였다. 따사로운 새 봄의 햇살이 지친 어깨를 두드린다.. 
칼럼
어린왕자를 쓴 생텍쥐페리는 지도자에 대하여 이렇게 정의했다. ‘지도자란 책임을 지.. 
봄비가 소리 없이 내리는 이른 아침이다. 강가에 피는 물안개가 보고 싶어 팔당대교 .. 
고향을 떠난 지 20년이 넘어서야 인근 구미 해평에 근무할 기회가 주어졌다. 그때 고.. 
김천부동산
‘김천 아포 스마트시티’ 4일 모델하우스 ..  
‘100세 인생설계, 김천시가 도와드립니다..  
김천 아포읍 ‘김천아포지역주택조합’ 조..  
김천혁신도시의 블루칩 투자처!  
자연과 어우러진 도심 아파트  
김천신문 / 주소 : (39607) 경북 김천시 김천로 62 장원빌딩 6층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임경규 오연택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성 / Mai 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I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8,426
오늘 방문자 수 : 8,281
총 방문자 수 : 32,203,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