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1-01-27 오후 03:39: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생활체육

김천상무FC, ‘김태완 사단’ 코칭스태프 선임 완료

성한수 코치, 김치우 코치 신규 선임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11일
 기존 임관식 수석코치, 곽상득 GK코치는 김태완 감독 보좌

ⓒ 김천신문

2021 시즌, 새롭게 출발하는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을 이끌 코칭스태프가 꾸려졌다. 임관식 수석코치, 성한수 코치, 김치우 코치, 곽상득 GK코치가 2021년 김태완 감독과 함께한다.

임관식 수석코치는 1998년 전남드래곤즈에서 데뷔해 2004-2006년 부산에서의 세 시즌을 제외하곤 여덟 시즌을 전남에서만 뛰었다. K리그 통산 255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이다. 2008년 전남에서 은퇴 이후 2009년 목포시청, 2012년 광주FC 코치를 거쳐 2013년 호남대 축구부 감독을 맡았다. 이후 2015년 전남드래곤즈 코치, 수석코치를 거쳐 2020년 상주상무 수석코치로 역임했다.

성한수 코치는 1999년 드래프트 1순위로 대전시티즌에 입단했다. 이후 2002년 전남으로 이적해 2004년까지 리그 59경기 출전에 8골 3도움을 기록했다. 프로 이후 2005년부터 2007년까지는 창원시청에서 뛰었다. 은퇴 이후 2007년 한민대(폐교)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2012년 호남대 코치. 감독을 거쳐 2017년 K3 서울중랑축구단을 무패 우승으로 이끌었다.

김치우 코치는 2004년 인천에서 데뷔해 전남, 서울, 상주, 부산에서 활약하며 16년 간 380경기에 출전했다. 특히 서울에서만 9년 간 180경기를 출전한 원 클럽맨이다. 더욱이 김 코치는 2019년까지 부산에서 현역으로 25경기를 소화하며 선수로서의 기량을 뽐냈다.

곽상득 골키퍼 코치는 1988년 챔프통상 실업축구단에서 짧은 선수 생활을 마치고 일찌감치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2002년 성남일화 U-12 코치, 동북중·고를 거쳐 2010년 경희대 GK코치로 합류했다. 이후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수원시설관리공단에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상주상무프로축구단에서 GK코치로 함께했다. 김태완 감독과 8년째 동행하고 있는 곽상득 코치는 코칭스태프 사이의 가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지원스태프는 구성훈 의무트레이너, 김영효 물리치료사, 이건목 전력 분석관이 2021 시즌 김천상무와 함께한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11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소처럼 우직하게, 관광도시 김천으로 도약하는 2021년
골머리 앓던 방치된 폐가 정리되나
최윤애 후보 신협 이사장 당선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유소년 코칭스태프 선임 완료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자산골 6년 간의 여정, 자산골 새뜰마을 변천사
김천시, 시정발전 유공 민간인 표창 수여식 개최
어모면, 신축년 새해 첫 이장회의
대신동 신임·재임 통장 임명장 수여식 개최
경북도, 풍수해보험 70%이상 지원... 도민홍보 나선다.
기고
공공의료 확충을 서두를 때이다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하여경북보건대학.. 
확연하게 차가워진 공기에 달력을 쳐다보니 보니 벌써 12월이 다가온 것을 알 수 있습.. 
칼럼
왕복 삼십 리를 걸어서 중학교에 다녔다. 그때 나는 추풍령 경사 내리닫는 직지사역 .. 
추수가 끝난 벌판을 붉게 물들이며 낙엽 진 황악산 너머로 12월의 마지막 해가 진다... 
1월, 쥐띠 해라 좋은 일 있으리라 기대했다. 그런데 코로나19 파동으로 사회복지관의 .. 
김천부동산
김천시, 20대 청년 주거안정을 위한“주거..  
김천시,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추진!  
2021년 공동주택 부대복리시설 개선사업  
서울 아파트 보금자리론 늘었는데, 강남권 ..  
‘김천 아포 스마트시티’ 4일 모델하우스 ..  
김천신문 / 주소 : (39607) 경북 김천시 김천로 62(평화동) 장원빌딩 6층 / 발행·편집인 : 김영만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I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224
오늘 방문자 수 : 34,608
총 방문자 수 : 45,615,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