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 산불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공단이 전달하는 성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피해지역 복구와 재해민의 생활 안정 및 구호물품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광 공단 이사장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공단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나눔을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은 1월에도 복지시설에 기부물품을 전달했으며, 2021년 4월에 출범한 이후 전통시장 장보기, 헌혈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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