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04 14:52: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정치

“이기는 김기현! 당당한 경북의 힘!”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 경북 출정식
"민심과 당심이 몰려 지지율 1위

전영수 기자 / kimcheon@daum.net입력 : 2023년 01월 16일


지난 14일 오후 2시, 보수의 심장,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는 국민의힘 유력 당권주자 김기현 국회의원의 경북 출정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송언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임이자, 양금희, 이인선, 구자근, 김영식, 윤두현, 임병헌, 홍석준, 김승수, 김정재, 김상훈, 이만희, 한무경, 조명희, 정희용, 김병욱 국회의원들과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한 TK지역 당원 수백 명과 전국에서 모인 3,000여명이 참석했다.





출정식에 앞서 박정희 전 대통령 상모동 생가를 방문한 김 의원은 박 대통령 생가 방명록에 "민족 영웅 박정희 대통령님 내외분의 숭고한 뜻을 계승하여 살기 좋은 대한민국 만들겠습니다.”라고 이번 전당대회에 임하는 자신의 결기를 적었다.





김 의원은 출정식 인사말에서 "당 지도부를 왜 뽑느냐. 잘 나가라고 자기 출세하라고 뽑는 거냐. 다음 대통령 선거 나가기 위한 발판 만들라고 뽑는 거냐. 자기 정치 경력 만들라고 뽑은 거냐"라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성공시킬 수 있도록 잘 뒷받침하라고 뽑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대통령을 위한다고 하면서 어긋난 길로 가고 또는 대통령과 맞서는 당 대표를 잘못 뽑아 대통령과 엄청난 갈등을 겪었던 잘못된 과거를 다시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국민의힘 당 대표 선호도를 물은 최근 리얼미터 여론조사에 대해 "당심과 민심이 저에게 몰리고 있는 결과가 수치로 나타난 것"이며 "이 추세가 앞으로 더 강화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나경원 전 의원 측에서 최근 여론조사결과에 대해 의심을 제기한 것에 대해 "정치인은 항상 국민과 당원들의 마음이 무엇인지 냉정하게 살피고 그 민심의 흐름을 존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리얼미터는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2·13일 국민의힘 지지층 515명을 대상으로 국민의힘 당대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기현 의원이 32.5%로 26.9%를 얻은 나경원 전 의원을 앞섰다고 발표했다.







전영수 기자 / kimcheon@daum.net입력 : 2023년 01월 16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제일병원, 개원28주년 맞아 환자와 함께한 감사 행사 개최..
인터뷰 - 민명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장..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사전투표 둘째 날 고향 김천서 ‘소중한 한 표’..
국민의힘 김천 후보들 ‘원팀’ 총출동… 황금·평화시장서 압도적 표심 공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종료… 최종 투표율 27.47% 기록..
스타벅스 유치, 고객의 다양한 선택권을 위한 노력 향후 중저가 브랜드 유치 등 소상공인과의 상생 강화..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6월 20일 상주서 개막..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 마음돌봄 프로그램 ‘북브릿지 교실’ 운영..
김천상공회의소 고이께코리아엔지니어링(주) 임직원 대상으로「찾아가는 방문교육」실시해..
지장협 김천시지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동불편 선거인 투표 편의차량 무료지원!..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450
오늘 방문자 수 : 58,481
총 방문자 수 : 112,899,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