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5 10:16: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사회단체

다문화가정 인식개선 캠페인

“다문화 사랑 바르게살기가 함께 합니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3년 06월 19일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회장 성경복)는 지난 17일 오전 9시 “제13회 다문화 사랑 바르게살기가 함께 합니다” 사업을 전개 했다.


이 사업은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협의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올해 13년째 하는 사업이며, “다문화 사랑 바르게살기가 함께 합니다”란 슬로건으로 2001년도 첫 사업으로 13년째 다문화 사랑사업을 실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생필품 꾸러미로 사업을 변경하기도 했다.


김천시협의회는 다문화가정과 친숙함을 갖기 위해 위원회별 “자매 결연사업”과, “다문화 사랑 김장체험”, “바른가정 시상식”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올해는 22세대 77명이 참석하였으며 올 해는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청와대를 견학하기로 했다.

김천을 떠나기 전 김충섭 시장을 대신하여 김훈이 총무새마을과장, 이서정 계장, 채송화 주무관이 격려차 나와 주었다.


김훈이 총무새마을과장은 인사말을 하면서 청와대 견학을 통하여 좋은 추억 많이 만들길 바란다고 하였으며, 이날 시협의회에서는 성경복 협의회장, 배정희 청년부회장, 김정구 사무국장, 하영이 사무과장이 참석 안내 도우미를 맡았다.


성경복 회장은 인사를 통해 코로나로 인하여 침체된 삶에서 벗어나 오늘 좋은 추억만들길 바란다고 하면서 미국처럼 다국적 국가에서 노벨상들이 많이 나왔다며 30여년 뒤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여러분들의 자제들이 해 낼 수 있다고 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낯설고 말도 통하지 않는 이곳 까지 오신 여러분의 용기에 감사드린다며,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는 “다문화 사랑 바르게살기가 함께 합니다”라는 슬로건처럼 항상 관심을 가지겠다고 했다.


다문화 가족들은 청와대 정문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가족끼리 사진촬영에 여념이 없었다. 노모를 모시고 함께 온 회원은 청와대 내부를 관람하며 설명을 잃지 않았다.


한 가족은 외국에서 온 처남과 함께 참석하여 흐뭇한 하루를 함께 했다.
다문화 가족들은 김천 다담뜰 한식뷔페에서 석식을 했고 식사 후 사무국에서 준비한 기념타올과 작지만 정성스럽게 만든 선물꾸러미를 들고 웃음 가득 안고 귀가 길에 올랐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3년 06월 1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우리 마을은 우리가 만들어가요!”… 신안5리 정듬이마을, 주민 주도 공동체 행사 개최..
김천시, ‘돌봄특화마을’에서 건강과 정서 돌봄 함께 챙겨..
대덕면 바르게살기협의회, 비빔밥 나눔 봉사..
스쳐가던 길에 피어난 작은 정원..
또래상담연합회, `우정팔찌 만들기` 체험 부스 운영..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
남면체육회, ‘화합한마당’으로 시민체육대회 힘찬 출발..
“성공적인 시민체전을 향하여!”..
‘2026년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및 교통안전 결의대회’ 개최..
김천시, 시민프로축구단 전환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
특집
숲이 전해주는 맑은 숨결과 붉은 꽃물결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득 더해줍니다... 
지면을 펼치면 잉크 냄새와 함께 소박하지만 진솔한 우리 이웃들의 삶이 배어 나오는 지면신문. 전국 165개 시·군·구에서 주민들의 희로.. 
2026년 9월 1일 자로 제32대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에 권성미 교육장이 취임했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지역소멸이라는 시대적..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9월 이달의 기업’으로 영유아용 물티슈 및 위생용품 전문 제조기업인 ㈜순수코리아(대표 양칠식)을 선정하고, 지난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69
오늘 방문자 수 : 24,048
총 방문자 수 : 118,216,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