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동신초등학교(교장 김기윤)는 8월 12(화)부터 8월 21일(목)까지 영천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년 경찰청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3명의 본교 선수들이 참가하여 금메달(6학년 송우림, L.미들) 은메달(6학년 노율하, L.웰터) 동메달(6학년 박채은, L.미들)을 획득하여 3명 모두 전국대회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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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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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서 약 2,700명의 초.중.고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7일(일) 진행된 초등부 경기에서 김천동신초등학교 태권도부가 여초부 경기에서 금, 은, 동메달을 획득하여 전국의 어떤 팀보다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본교 태권도의 위상을 더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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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54회 전국소년체전에서 동메달에 입상한 송우림 선수는 이번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여자초등부 우수선수상 수상을 차지하였다. 우수선수상은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가장 많은 점수 차이로 우승한 선수가 수상하는 영광스러운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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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 처녀출전하여 좋은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김기윤교장 선생님께서는 “그동안 열심히 노력하였고 힘든 체중조절과 휴일도 반납 하면서까지 최선을 다한 코치선생님과 선수들에게 고맙고 자랑스럽다는”는 칭찬과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다.
이번 경기를 통해 더욱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김천동신초 태권도부가 될 것이며 다른 대회에서도 김천동신초등학교의 태권도선수들의 멋진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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