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0-16 오후 05:53: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행사

자총 김천시지회, 임원 대상 민주시민교육

‘국리민복과 자총 회원의 역할’ 주제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9일
ⓒ 김천신문
한국자유총연맹(이하 자총) 김천시지회는 19일 오후 5시 김천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임원을 대상으로 2019 민주시민교육을 했다.
ⓒ 김천신문
이날 강의에는 자총 여상규 지회장, 윤청자 여성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이규택 시 기획홍보실장, 시의회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 김천신문
여상규 회장은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에 헌신하고자 노력하는 우리 단체는 최고의 단결과 화합이 빛난다”고 말하고 “2차 대전 당시 일본이 동남아 등지를 상대로 만행을 저질렀으나 어느 나라도 꼼짝할 수 없는 상황에서 대한민국만 대적하고 있는 것은 우리나라가 경제대국이고 큰소리칠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여 회장은 또 “서로 화합해 더욱 발전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천신문
이규택 실장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잘 운영되는 단체로 꼽히는 자총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원하며 시에서 승격 7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각종 행사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김천신문
이어진 강의는 자총 경북도지부 신슬우 사무처장이 강사로 나서 ‘국리민복과 자총 회원의 역할’을 주제로 교육을 했다.
ⓒ 김천신문
신 사무처장은 “자총의 존재이유는 대한민국 헌법의 핵심가치인 자유민주주의 수호 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 추구”라 밝히고 “국민통합을 주도하는 역동적 조직으로서 행복김천과 국가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김천신문
또 이날 주제인 ‘국리민복’에 대해 설명하며 “모든 일을 행함에 있어 최고의 판단 기준을 국민행복과 국가 이익에 둬야한다”며 “국민이 행복하고 국가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날 강의를 통해 1949년부터 시작된 자총의 역사를 설명하고 자총 회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도민체전 개최지 선정 관련 도 감사 결과…김천시 ‘처분 요구사항 없음’
˝도심 한가운데 고형폐기물소각장 건립 웬말이냐˝
15만 김천시민들의 화합한마당 `시민체육대회` 막 올랐다
김천시민체육대회 폐막…구성면 연속 ‘종합우승’
포토뉴스-시민체육대회 본부석. 관중석
제8회 다가족 한마음운동회 열려
김천시를 빛낸 자랑스런 22명 시민 시상
포토뉴스-선수단 입장식
김천문화원, ‘대한민국 문화원상’ 수상
19일 오후 2시 김천역광장서 ‘재발견마켓’
기고
당신의 노후는 안녕하십니까? 이 질문에 선뜻 ‘예’라고 답을 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 
지난 8월 23일 1년 넘게 끌어오던 김천시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간의 분쟁이 종결되.. 
칼럼
 
예술가는 예술활동 곧 예술작품을 창작하거나 표현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절망하던지, 꿈꾸던지이청(서양화가)‘민중을 거스르면 민중의 손에 망하고, 민중을 .. 
김천부동산
‘김천 아포 스마트시티’ 4일 모델하우스 ..  
‘100세 인생설계, 김천시가 도와드립니다..  
김천 아포읍 ‘김천아포지역주택조합’ 조..  
김천혁신도시의 블루칩 투자처!  
자연과 어우러진 도심 아파트  
김천신문 / 주소 : (39607) 경북 김천시 김천로 62 장원빌딩 6층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임경규 오연택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성 / Mai 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I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9,253
오늘 방문자 수 : 23,623
총 방문자 수 : 25,44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