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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황악 라이온스클럽 창립 제46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

제47대 성경복 회장 취임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2년 05월 16일
지난 13일 오후 6시 김천 탑웨딩 신관 3층에서는 창립 46주년을 맞이한 김천황악 라이온스클럽의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식순으로는 개회선언 및 타종을 시작으로 국기에대한 경례,대만국가, 애국가 제창, 묵념 순이었으며,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에서는 모든 회원들이 엄숙한 분위기로 경청했으며 김천황악 라이온스의 단합되고 체계적인 진지하며 엄숙한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6.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김천시장, 경북도의원, 시의회의원 후보들도 대거 참석해 이.취임시 행사를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1976년 창단을 시작한 김천황악 라이온스클럽은 현재 68명의 회원들이 김천시를 위한 봉사와 기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오늘 이.취임식에서 물러나는 박도정 회장은 인사말에서 “신록의 푸르름이 더해가는 계절 5월을 맞이하여 본 클럽 창립 제46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에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석해주신 356-E(경북)지구 김세용 총재님을 비롯한 지구 임원 여러분 그리고 7지역 10개 클럽 회장단, 자매클럽인 선산라이온스클럽 (민경식)회장님과 임원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시정에 바쁘신 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하신(김일곤 부시장님과, 시의회 나영민 부의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라이온 및 가족 여러분!!
지난해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회장으로서 직무와 책임을 다하겠다고 선서한지가 어제 같은데 어느덧 일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화합과 참봉사의 실천”이라는 주제로 클럽의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고 기억되는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했습니다만 아쉬움만 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들의 협조와 노고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47대 회장에 취임하시는 성경복회장님은 본 클럽활동에 뛰어난 봉사열정과 탁월한 능력을 가지신 분이기에 회장단을 중심으로 더욱 단결되고 발전하는 우리 김천황악라이온스클럽이 되리라 믿으며 취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1년간 저를 믿고 손과 발이 되어주신 이현구총무님, 최환민 재무님과 임원 여러분들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게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라며 참석한 내빈들을 향해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서는 취임을 하게된 성경복 회장이 취임사를 했으며 다음은 ”사랑과 봉사“ 라는 타이틀 취임사 전문이다.
 
ⓒ 김천신문
”안녕하십니까?
신록의 계절 5月연록색 신록들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5月을 맞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 (경북)지구 김천황악라이온스클럽 제47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성경복 입니다.

오늘 저의 김천황악 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찾아 주신 김세용 당선총재님과 지구임원 , 각 클럽 회장님 그리고 내. 외 귀빈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울러 그동안 우리 김천황악 라이온스클럽을 헌신적으로 이끌어주시고, 성장, 발전시켜주신 역대 회장님과 선. 후배 라이온님들께 존경과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혼자가면 길이 되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저는 김천황악 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의 기쁨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깊게 느끼며 김천 황악 라이온스클럽의 모든 분들과 함께 더욱 아름다운 사랑과 봉사의 실천으로 김천황악 라이온스클럽의 새로운 역사 창조에 최선을 다 할 것을 굳게 약속드리며 모든 라이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큰 감사를 드리며 행복. 그리고 봉사가 함께 하길 기원 드립니다.“ 김천황악 라이온스클럽에 취임한 성경복 회장은 그동안 김천시를 위한 봉사활동을 바르게살기를 통해 꾸준하게 해왔으며, 소외되고 힘없는 시민들을 위한 활동가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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