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5-30 오후 08:03: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

김응규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다 함께 잘 사는 인구 20만 신김천 시대 열겠다”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3일

ⓒ 김천신문
김응규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신음동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알렸다.

ⓒ 김천신문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오 전 특임장관
,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백승주 구미 국회의원, 최원병 전 농협중앙회장, 이상효 전 경북도의회의장, 윤창욱 도의원, 송언석 김천시당협위원장과 시도의원 출마 예정자, 지지자 등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 김천신문
축사를 위해 자리한 김 후보의 대학직계 선배인 이재오 전 특임장관은
나라가 제대로 도약하려면 좌·우 양 날개가 균형을 이뤄야 한다면서 지금 정권은 장기집권체제의 기틀을 다지고자 한 쪽 날개를 망가뜨리는데만 열중하고 있다경북이 똘똘 뭉쳐 자유한국당의 날개가 바로 작동하도록 힘을 모아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 김천신문
백승주 국회의원은
제가 초선 1년차 의원으로 도정에 대해서 잘 모를 때 저에게 많은 정치적 지혜를 주신 김응규 전 도의회 의장님을 응원하러 왔다고 말하고 후보님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지켜내는 시대적 요구에 철통같이 우리 안보를 지켜줄 사람이라며 시대적 요구에 응답할 줄 알고 현 정부의 잘잘못을 눈치 보지 않고 비판할 수 있는 지도자가 김천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 김천신문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김응규 후보와 저는 동기동창으로 오랜 정치현장에서 갈고 닦은 내공을 발판삼아 김천시정을 잘 이끌어나갈 적임자라면서 이런 능력 있는 후보를 당선시켜 김천시장으로 잘 부려먹어야 김천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 김천신문
송언석 김천시당협위원장은
정부의 잘못된 경제정책을 바로잡고 꼭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는 자유한국당 김천시장 후보의 당선을 위해 시민들이 다시 한 번 힘을 모으자이철우 도지사 후보를 배출한 지역답게 우리 김천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들이 싹쓸이할 수 있도록 자유한국당 돌풍을 일으키겠다고 필승의지를 다졌다.

ⓒ 김천신문
김응규 후보는
자유한국당 이철우도지사, 송언석 국회의원, 김응규 김천시장의 환상 트리오로 반드시 승리해 다 함께 잘 사는 새로운 김천을 건설하겠다며 참석한 지지자들의 환호와 성원에 화답했다.

ⓒ 김천신문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많은
시민들이 하루종일 발 디딜 틈 없이 행사장을 찾아 이번 지방선거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3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내달 13일 카페로 문 여는 ‘대신역’
국도대체우회도로에 삼락교차로 설치 결정
구 농협은행 서김천지점 주차장 폐쇄로 주민 불만 쇄도
김천대 졸업생, 미국임상병리사 시험 합격
부처님오신날 봉축 발원문>화해와 치유로 불국정토를 건설합시다
행복한 봉계초, 미뤄졌던 입학식 드디어 열려
김천시, 어린이집 95곳에 체온계·소독제 지원
김천시청 회계과 농촌일손돕기 적극 추진
중앙보건지소, 농촌인력 도우미 “우리가 도울게요”
김천경찰서,교통안전 홍보부스 운영
기고
인류의 위대한 스승님으로 시방 삼세에 영원하시며 모든 중생에게 지혜와 자비로 일체.. 
축구는 스포츠 종목 중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 스포츠의 하나다. 2002년 .. 
칼럼
산골짜기에 흐르는 시냇물은 사람의 정서를 풀어준다. 산은 정서를 가두지만 물은 풀.. 
언제부턴가 시(詩)의 맛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와 닿는 시를 가슴에 품고 다니며.. 
어린왕자를 쓴 생텍쥐페리는 지도자에 대하여 이렇게 정의했다. ‘지도자란 책임을 지.. 
김천부동산
‘김천 아포 스마트시티’ 4일 모델하우스 ..  
‘100세 인생설계, 김천시가 도와드립니다..  
김천 아포읍 ‘김천아포지역주택조합’ 조..  
김천혁신도시의 블루칩 투자처!  
자연과 어우러진 도심 아파트  
김천신문 / 주소 : (39607) 경북 김천시 김천로 62 장원빌딩 6층 / 대표이사 : 김영만 / 발행인·편집인 : 임경규 오연택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성 / Mai 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I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9,691
오늘 방문자 수 : 13,299
총 방문자 수 : 34,60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