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8-20 오후 07:53: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

자유한국당 윤재옥 의원, 김천당협 방문해 지지호소

“총선승리의 길 찾는 내비게이션 역할 하겠다”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9일
ⓒ 김천신문
이달 27일 열릴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 선거뿐만 아니라 최고위원 선거 열기도 고조되고 있다.
당권주자인 조경태·주호영 의원의 김천당협 방문에 이어 최고위원 후보인 윤재옥 의원(대구 달서구을 재선)이 9일 부인과 함께 김천을 찾았다.
당대표 선거와 달리 최고위원 선거는 당원 한 사람이 2표를 행사할 수 있기에 윤 의원은 TK(대구경북) 재건을 위해 경북 단일후보인 김광림 의원과 대구 단일후보인 본인에 대한 동반지지를 김천 당원들에게 호소했다.
ⓒ 김천신문
윤 의원은 김천시 3선 국회의원을 역임한 이철우 도지사와의 중학교 동문 관계, 송언석 국회의원과는 송 의원이 기재부 차관으로 재직 시 예산확보를 위해 도움받은 사실과 국회 상임위에서 함께 의정활동을 한 인연을 밝히며 첫 대면한 당원들과의 심리적 거리를 좁혔다.
이어 윤 의원은 “이번 정부가 들어선 뒤 시장경제질서와 국가안보기본틀 등 나라의 근본이 흔들리고 있으며 예산, 인사 등 모든 부분에서 TK가 소외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정부의 잘못을 바로잡고 견제하기 위해서는 이번 총선의 의석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해 총선승리를 위해 모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천신문
경찰대 1기 수석입학·수석졸업의 이력을 가진 윤 의원은 “경북경찰청장으로 근무한 경륜을 통해 절제와 균형·겸손의 리더십을 갖고 민심을 꿰뚫는 전략가로서 국민에게 믿음을 주는 새 메신저가 되겠다”며 “최고위원이 되면 총선승리를 위한 내비게이션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재옥 의원은 원내수석부대표 당시 ‘드루킹 특검’ 국회 통과를 치적으로 들며 “앞선 말보다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세밀하고 꼼꼼하게 일할 사람을 뽑아달라”고 표심을 공략했다.
ⓒ 김천신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김응숙 시의원을 비롯한 당원들은 윤 의원에게 당내 계파 갈등을 불식시켜 화합할 것과 당 지도부의 박근혜정권 퇴진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 젊은 인재 영입 등 당의 변화와 혁신을 요구했다.
한편 송언석 국회의원과 주요당원들은 행복버스 시즌 2와 관련한 바쁜 일정으로 인해 이날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불법주정차? 사유지 침해?
70년 전 오늘, 김천 시 승격
아포서 드론활용 벼 병해충 공동방제
부곡화성타운 전 세대, 광복절 맞아 태극기 게양
김 시장, 2020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
구 김천톨게이트에 화물공영주차장 조성
카메라 초점
무더위, 안전하게 이겨내자
김천시새마을교통봉사대
제16회 김천시장배타기 검도대회
기고
김천소방서 구조구급과 소방장 이용훈 얼마 전 친구에게서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태양이 작열(灼熱)하는 삼복더위에 ‘강변공원’에 들어서면 추풍령에서 불어오는 바.. 
칼럼
예술가는 예술활동 곧 예술작품을 창작하거나 표현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절망하던지, 꿈꾸던지이청(서양화가)‘민중을 거스르면 민중의 손에 망하고, 민중을 .. 
올해로 6·25전쟁이 발발한지 69주년을 맞이한다.6·25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김천부동산
‘김천 아포 스마트시티’ 4일 모델하우스 ..  
‘100세 인생설계, 김천시가 도와드립니다..  
김천 아포읍 ‘김천아포지역주택조합’ 조..  
김천혁신도시의 블루칩 투자처!  
자연과 어우러진 도심 아파트  
김천신문 / 주소 : (39607) 경북 김천시 김천로 62 장원빌딩 6층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임경규 오연택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성 / Mai 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I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884
오늘 방문자 수 : 4,391
총 방문자 수 : 23,217,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