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2-21 오후 05:23: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

자유한국당 김천시당, 광역‧기초의원 입당 환영식

입당 의원들 “당의 위기 극복과 총선필승에 힘껏 동참”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8일
ⓒ 김천신문


자유한국당 김천시당은 18일 오후 5시 김천당협사무실에서 광역‧기초의원 입당 환영식을 개최했다.

ⓒ 김천신문


총선 88일을 앞두고 열린 이날 환영식은 지난 9일 입당한 박판수 도의원과 김천시의회 김병철 의원, 이우청 의원, 이선명 의원, 이명기 의원, 나영민 의원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 김천신문


이 자리에서 송언석 국회의원, 시의회 김세운 의장과 백성철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나기보 도의원, 백락광 김천당협 상임부회장 등 각 협의회장과 지회장이 참석해 입당의원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입당자들은 당의 위기극복에 적극 동참할 뜻을 밝혔다.

ⓒ 김천신문


먼저 송언석 의원이 “여러분들의 입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하며 앞으로 우리 지역구가 똘똘 뭉쳐 자유한국당의 저력을 보여주고 대한민국을 다시 살려나가자”며 축하와 환영의 말을 전했다.

ⓒ 김천신문


이어 김세운 의장은 “큰 결정을 내려주셔서 고맙고 지금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보수가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 같이 동참해나가자”고 했다.

ⓒ 김천신문


나기보 도의원은 “옛날에 다 같이 한 당에서 한 몸, 한 뜻으로 일했던 이들이 잠시잠깐 헤어졌다 다시 뭉치게 돼 기쁘며 현재 우리 당이 가장 어려운 시기인 만큼 힘을 키워나가는데 동참해 반드시 4월15일 총선에서 과반수이상 넘겨 제1당을 만들자”고 했다.

ⓒ 김천신문


백락광 상임부회장은 “입당을 축하드리고 앞으로 당을 꿋꿋하게 잘 지켜나가고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굳혀 현재의 어려움을 돌파해 나가자”고 했다.

이어 송 의원이 입당 의원들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전한 뒤 한명씩 입당소감과 각오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 김천신문


박판수 도의원은 “10년 세월이 흘러 친정으로 돌아왔다. 저 박판수는 국회의원 대표라는 닉네임에 걸맞은 송언석 국회의원의 진정성을 믿으며 저의 일신의 영달을 위해서가 아닌 크게는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서, 작게는 지역발전과 김천시민 행복을 위해 다시 입당하게 됐으니 동지여러분과 힘을 모아 4‧15 총선의 필승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했다.

ⓒ 김천신문


김병철 의원은 “20개월 만에 다시 친정으로 돌아오게 돼 기쁘며 앞으로 자유한국당을 위해서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김천신문


이우청 의원은 “나라가 어려운 시기에 저 하나라도 보탬이 되고자 입당했으니 앞으로 송 의원님이 중앙에서 큰일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했다.

ⓒ 김천신문


이선명 의원은 “다시 기회를 주셨기에 누가 되지 않도록 당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 했다.

ⓒ 김천신문


이명기 의원은 “지난 11년의 당 생활을 생각하니 가슴이 북받치고 하고 싶은 말이 많으나 열심히 따를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의리의 정치가 뭔지 몸소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 김천신문


나영민 의원은 “제대한 이후로 민정당 시절에 모암동 청년회장을 시작으로 당 생활을 했었으나 부득이하게 탈당한 뒤 2002년부터 무소속으로 5번의 선거에 출마했다. 이제 입당 허가 난 만큼 한 가족으로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잘 찾아서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입당환영식 행사 더보기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8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코로나19 확진자 2명, 김천의료원으로 이송 치료
김천의료원 상주 확진자 미수용…수용기사는 오보
제9대 김천문화원장에 이기양 부원장 선임
현 경찰서 부지 활용방안 계획 필요
김천시,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대구·경북 코로나 확진자 19일 하루 20명 발생…김천 방역 초비상
이상영 씨, 총선 무소속 예비후보 등록
배영애 위원장, 4‧15총선 민주당 공천 확정
김충섭 시장, 코로나19 확산 대응 위한 긴급점검 나서
김천시 코로나19 ‘총력전 돌입’
기고
얼마 전 조카결혼식이 있어서 고향 김천을 다녀왔다. 정말 오랜만에 대학졸업반인 딸.. 
어느덧 2019년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맘때쯤이면 우리.. 
칼럼
해오라비를 소재로 한 조선 중기의 시조이다. 유명한 문장가며 서예가인 신흠(申欽 호.. 
언론 플레이에 능하고 잦은 TV출연으로 모르는 사람이 없다할 정도로 지명도 높은 국.. 
 
김천부동산
‘김천 아포 스마트시티’ 4일 모델하우스 ..  
‘100세 인생설계, 김천시가 도와드립니다..  
김천 아포읍 ‘김천아포지역주택조합’ 조..  
김천혁신도시의 블루칩 투자처!  
자연과 어우러진 도심 아파트  
김천신문 / 주소 : (39607) 경북 김천시 김천로 62 장원빌딩 6층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임경규 오연택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성 / Mai 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I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3,462
오늘 방문자 수 : 14,237
총 방문자 수 : 30,586,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