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1-22 오전 09:16: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종합

김천시 조상 땅 찾기 서비스 큰 호응

신청인 1천87명 2천180필지(2.8㎢)의 토지 찾아줘
이동현 기자 / elight2240@naver.com입력 : 2019년 11월 05일
ⓒ 김천신문
김천시는 올해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를 통해 1천87명에게 2천180필지(2.8㎢)의 토지를 후손들에게 돌려줘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해가 갈수록 본 서비스 신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는 오래전 사망한 조상의 토지와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사망 등으로 토지의 소유를 알 수 없는 경우 토지대장을 관리하는 지적부서에서 “국토정보시스템”의 전산망을 이용해 시민들에게 토지지번과 위치를 무료로 제공해 주는 서비스 제도이다.

신청 방법은 본인의 토지를 찾을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고 조상 땅을 찾을 경우에는 2008년 이전 사망자는 제적등본, 2008년 이후 사망자는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해 시청 열린민원실 지적부서로 신청하면 전국의 토지조회가 가능하다.

장귀희 열린민원실장은 “시민들이 조상 땅 찾기 서비스 관심이 높아져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해 조상 땅을 찾아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현 기자 / elight2240@naver.com입력 : 2019년 11월 05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예비후보자 역량과 비전을 듣다 ㉰-최한동 예비후보(김천시체육회 종목별회장단협의회 회장)
역사와 문화, 흥미로운 이야기가 스며있는
새마을부녀회 500여 회원 함께 모여 김장
첫 민간시체육회장 선거 내년 1월 11일 최종확정
발암물질 `연초박` 김천공장 반입 충격
어모면 능치리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 개통식` 열려
김천시, ˝SRF 소각장 사용허가된 사실 없다˝밝혀
김천인이 낸 책-‘동유럽·터키를 가슴에 담다’
기자수첩-비싼 복원사업, 저렴한 환경파괴
제10회 김천CEO포럼 오찬 세미나
기고
쌀쌀한 바람과 함께 불의 사용이 잦은 계절이 찾아왔다. 건조한 겨울과 봄철에 화재가.. 
새해를 맞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019년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이맘때가 되.. 
칼럼
언론 플레이에 능하고 잦은 TV출연으로 모르는 사람이 없다할 정도로 지명도 높은 국.. 
 
예술가는 예술활동 곧 예술작품을 창작하거나 표현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김천부동산
‘김천 아포 스마트시티’ 4일 모델하우스 ..  
‘100세 인생설계, 김천시가 도와드립니다..  
김천 아포읍 ‘김천아포지역주택조합’ 조..  
김천혁신도시의 블루칩 투자처!  
자연과 어우러진 도심 아파트  
김천신문 / 주소 : (39607) 경북 김천시 김천로 62 장원빌딩 6층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임경규 오연택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성 / Mai 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I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3,262
오늘 방문자 수 : 21,974
총 방문자 수 : 27,056,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