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7-16 오후 06:42: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행사

이제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지역음악축제

‘제8회 산내들 한여름 밤의 음악회’ 성황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1일
ⓒ 김천신문
김천시가 주최하고 지례면 발전협의회(회장 김현구)가 주관한 ‘제8회 산내들 한여름 밤의 음악회(부제 달, 별, 바람과 함께 하는 아주 특별한 음악회)’가 지난 9일 저녁 8시부터 산내들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주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는 김천시 승격 70주년을 1주일여 앞두고 개최된 음악회라서 그 품격과 취지에 한층 의미를 더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음악회에는 이강창 부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했다.
식전행사에서 색소폰 연주, 김천시립국악단의 대북 공연, 지례면 라인댄스 회원의 공연을 시작으로 ‘김샘’으로 유명한 방송인 김홍식, 국민가수 ‘남진’을 필두로 황진이로 유명한 ‘전미경’, 김천홍보가수 ‘보나’, 지역가수 ‘채리나’, ‘정은교’, ‘채명’ 등이 출연해 신나는 공연으로 주민들의 흥을 돋웠다.
또한 공연 중간중간 무선청소기, 32형 TV, 압력밥솥 등 경품추첨을 통해 관람객들의 관심도와 참여를 높였다.
김현구 지례면발전협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해주신 시민들과 음악회 준비에 애쓰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 열대야로 습했던 공기가 음악회 참석하신 분들의 열기로 다 마른 것 같다.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는 음악회를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8회를 맞은 산내들 한여름 밤의 음악회는 시민 모두가 동참하여 화합하고 지역 주민의 결속을 다지고 마을 상호간 유대 강화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된 행사로 매년 8월 초에 개최되고 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사진:나문배 기자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1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눌율맘
아이들과 이쁘게 사진 찍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
08/14 11:10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아포폐기물비료공장 설립반대 추진위, 시청전정서 반대집회
아포 닭오니 원료 비료공장 가동 임박…주민 강력 반발
송화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 기념 사랑의 쌀 기탁
송언석 의원 ˝김천 1일반산단에 전자상거래업, 튜닝·드론 등 서비스 업종 입주 가능해진다˝
김천의료원 ‘코로나19 사투의 현장에서’ 북 콘서트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천식응급키트’지원
김천시-상무프로축구단 연고지 이전 협약식 체결
서울사무소, 2020 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 격려 방문
효동어린이집과 ‘사랑의 헌혈’에 동참해주세요
화제의 인물> ‘칼 갈아주는 신부님’
기고
요즘 우리 사회 여러 분야에서 문제가 제기 되고 있는 갑질과 불통은 공직사회뿐만 아.. 
1,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의 의미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지난 .. 
칼럼
나무가 제 발로 산에서 내려올 리가 없다. 산은 나무의 태생지요, 집이요, 보금자리요.. 
산골짜기에 흐르는 시냇물은 사람의 정서를 풀어준다. 산은 정서를 가두지만 물은 풀.. 
언제부턴가 시(詩)의 맛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와 닿는 시를 가슴에 품고 다니며.. 
김천부동산
‘김천 아포 스마트시티’ 4일 모델하우스 ..  
‘100세 인생설계, 김천시가 도와드립니다..  
김천 아포읍 ‘김천아포지역주택조합’ 조..  
김천혁신도시의 블루칩 투자처!  
자연과 어우러진 도심 아파트  
김천신문 / 주소 : (39607) 경북 김천시 김천로 62 장원빌딩 6층 / 발행·편집인 : 김영만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성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I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6,177
오늘 방문자 수 : 47,007
총 방문자 수 : 36,58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