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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악산 비경을 700여 렌즈에 담아 역사의 숨결 느끼다’

제9회 김천황악산 전국사진촬영대회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3일
ⓒ 김천신문
김천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김천시지부가 주관한 제9회 김천황악산전국사진촬영대회가 전국의 사진작가 및 동호인 등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3일 김천직지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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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김천예술제 일환인 이날 대회의 개막식에는 송언석 국회의원, 김세운 시의회 의장, 이강창 부시장, 김응숙 시의원, 최복동 예총회장, 한국사진작가협회 이건수 이사장, 윤원수 김천지부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순에 의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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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대회명이 ‘직지사’가 아닌 ‘황악산’으로 변경돼 열린 이 대회는 매년 10월의 황악산 가을 풍경을 소재로 열려 전국 각지에 김천의 풍광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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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행사 후 청악 이홍화 선생의 서예 퍼포먼스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이후 동자승, 승무, 현대무용, 벨리댄스, 바라춤 등 다양한 주제로 나눠 대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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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11일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12월 7일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며 입상작은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김천문화예술회관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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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수 지부장은 “높은 가을 하늘 직지사 문화공원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변하는 자연경관에 따라 아름답고 훌륭한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다. 올해도 사진예술인 여러분들의 렌즈 속에 우리 고장 김천과 직지사를 마음껏 담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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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김세운 의장, 이강창 부시장 등은 축사를 통해 “황악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작가 여러분의 손에서 생명력 있는 작품으로 새로이 태어나기를 바라며 아름다운 비경과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이곳 김천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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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문배 기자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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