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9-14 오후 05:02: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종합

민간요법으로 약초사용은 위험하다


이동현 기자 / elight2240@naver.com입력 : 2019년 08월 19일
ⓒ 김천신문


최근 잇달아 초오(草烏)를 잘못 복용해 사망한 사건이 있다.

6월경 발생한 사건에 이어 지난 17일 광주에서 81세 노인이 신경통에 좋다는 민간요법을 따라 독초의 뿌리를 끓여먹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초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초오는 ‘투구꽃’으로 불리며 깊은 산에서 9월경에 꽃을 피운다. 가공에 따라 약재가 될 수 있지만 중독증상으로 가려움증, 통증, 작열감, 부정맥, 운동마비 등 위험한 부작용이 따르며 사망에 이르게 할 정도의 독성을 지녔다.
초오의 자생지는 속리산 이북으로 알려져있지만 분포지역이 실재로 더 넓다.

정확한 약초에 대한 지식없이 약초를 섭취하거나, 산나물 채취를 피해 인명피해를 사전에 막아야한다.

ⓒ 김천신문
이동현 기자 / elight2240@naver.com입력 : 2019년 08월 1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신념과 성실의 추진력 있는 지도자 - 박보생 전 시장
교동교~강변공원 도로 확 넓힌다
부항댐 출렁다리, 추석연휴에 야간 임시개방
톨게이트 노조원, 한국도로공사본사에서 점거농성
동김천청년회의소, 귀성객맞이 음료봉사
자유한국당, 추석반납 `헌정 유린, 조국사퇴` 규탄대회 열려
보건소, 치매보듬가게 지정 ․ 운영
추석도 예외 없이 생명지킴이 활동
송언석 의원, 국립 숲속야영장 김천 유치
센트럴자이 아파트 지적공부 확정·시행
기고
당신의 노후는 안녕하십니까? 이 질문에 선뜻 ‘예’라고 답을 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 
지난 8월 23일 1년 넘게 끌어오던 김천시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간의 분쟁이 종결되.. 
칼럼
예술가는 예술활동 곧 예술작품을 창작하거나 표현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절망하던지, 꿈꾸던지이청(서양화가)‘민중을 거스르면 민중의 손에 망하고, 민중을 .. 
올해로 6·25전쟁이 발발한지 69주년을 맞이한다.6·25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김천부동산
‘김천 아포 스마트시티’ 4일 모델하우스 ..  
‘100세 인생설계, 김천시가 도와드립니다..  
김천 아포읍 ‘김천아포지역주택조합’ 조..  
김천혁신도시의 블루칩 투자처!  
자연과 어우러진 도심 아파트  
김천신문 / 주소 : (39607) 경북 김천시 김천로 62 장원빌딩 6층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임경규 오연택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성 / Mai 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I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6,416
오늘 방문자 수 : 30,877
총 방문자 수 : 24,223,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