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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긴 소식-시조 시인 장정문 씨 별세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4일
ⓒ 김천신문
시조 시인 장정문씨가 지난 11일 향년 8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은 김천에서 태어나 동아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196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두메꽃‘, 신아일보 신춘문예 ’석굴암대불‘로 등단했다.
김천중·고등학교 교사로 재임했고 영남시조문학회에서 활동하며 ’봄의 찬가‘, ’요산요수‘, ’고향서정‘, ’겨울산‘. ’산일‘, ’사향춘‘ 등 다양한 작품을 남겼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3호실이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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