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갓튀긴후라이드는 지난 8월 19일 아동양육시설 사랑의집에서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갓튀긴후라이드 본사 대표 및 직원 그리고 김천지점에서 함께 사랑의집에 방문하여 사랑의집 아이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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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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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아동복지 향상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특히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의 자립 준비 과정에도 관심과 응원을 보내는 뜻깊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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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튀긴후라이드는 이번 후원이 벌써 11번째라는 점에서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정직한 맛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처럼, 사회에도 정직한 가치를 전하고 싶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고 믿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사랑의집 시설장은 “꾸준히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갓튀긴후라이드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안정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