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단장 방현수)은 지난 12일 김천시청년센터 라운지에서 지역 청년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청년센터 와글와글 월드컵 응원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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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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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청년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참가자들은 단체 응원을 통해 경기의 긴장감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행사에서는 치킨과 음료 등 중식이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경기 시작 전 진행된 승부 예측 이벤트와 첫 골 선수 맞히기, 최종 스코어 맞히기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경기 결과를 예측하며 응원의 재미를 더하고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청년센터 관계자는 “월드컵이라는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청년센터는 지역 청년들의 문화·여가·취업·자기계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 친화적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